- ┗ 한국농구
- 2009/09/08 22:54
1. 협회 예산의 절반을 쏟아 부어 국적회복이 가능한 모든 혼혈농구선수를 찾는다. (어리면 어릴수록 좋다.)2. KBL이라는 안정된 직장, 국가대표의 영예, 절반의 '피'에 호소하여 국적회복을 성사시킨다.3. 대표팀에 선발한다.이번 아시아 챌린지를 보고나니 아마농구 유망주들의 국대 선발, 김진수 only you를 외치던 제가 바보같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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