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공성전을 보면서 하루하루


처음엔 웃자고 한 이야기였지만 '내 능력과 재능의 0.1%라도 이 나라를 위해 쓰지 않겠다'는 말이 점점 더 신념처럼 굳어지고 있습니다.

역시 전 짐바브웨로 떠나야 할 몸인가봐요.

굿 럭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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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Innovator 2009/07/29 23:22 # 답글

    짐바브웨는 어쩌라고...

    그나저나 국회도 국회지만, 난 정말 최근엔 소통의 부재라는 이슈가 너무 크게 와닿아서 정말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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