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뉴스! 아테스트 in 레이커스!!! by DreamTime



MLE를 사용하여 3년간 18M 정도 금액에 사인했다고 합니다.

아리자만 5,6 M 로는 만족할 수 없다고 배짱 부리다가 낙동강 오리알 신세네요.

외출해야 해서 지금은 기쁜 마음을 주체 못하는 짧은 글만 올려놓고 다녀와서 상황분석해 보겠습니다.


피셔 - 코비 - 아테스트 - 가솔 - 바이넘이라..

게다가 이 정도 금액으로 아테스트 잡았으면 오덤 재계약도 탄력을 받겠군요.

V2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재계약만 잘해도 V2 가능성은 높다고 봤지만요.)

 

 

 


누구일까요? by DreamTime


1. 유벤투트 유소년 팀에 입단하여 정식으로 농구를 배우며 성장
2. 유소년 팀에서 또래들을 압도하는 실력을 선보인 후 성인팀으로 승격(정식 프로데뷔)
3. 청소년 대표팀 소속으로 맹활약하며 전 유럽의 관심을 받기 시작
4.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팀에 선발, 대표팀 핵심 멤버로 스페인을 유럽 최강팀으로 이끔
5. 소속팀과 대표팀에서의 맹활약으로 전 유럽 최고의 포인트 가드 유망주로 평가받음
6. '제2의 ~~' 로 성장할 것이라는 찬사와 함께 1라운드에서 지명됨



감 잡으셨나요?









정답은











라울 로페즈였습니다.




오랜만에 예전 레이커스 경기를 봤는데 로페즈가 식도 패스를 퍼부으며 9어시스트를 기록하더군요. 문득 로페즈와 루비오의 성장과정이 비슷했다는 점이 떠올라 적어봤는데 싱크로율이 99%에 달해 스스로도 꽤나 놀랐습니다. -ㅅ-;;

이후 로페즈의 커리어는 이런 식으로 전개되지요.


7. 일단 스페인에 남았다가 데뷔하기로 결정
8. ACB 리가 01-02 시즌 도중 대형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 - 정규시즌 종료직전 복귀
9. 계속된 부상 후유증과 재활훈련으로 02-03 시즌 통으로 날려버림
10. 03-04 시즌 마침내 NBA 데뷔. 까를로스 아로요와 주전경쟁. 백업으로 괜찮은 활약.
11. 04-05 시즌 레이커스전에서 다시 부상 당하며 시즌 아웃
12. 2005년 드래프트에서 데론 윌리암스를 얻은 유타는 로페즈와의 계약을 포기
13. 이후 로페즈는 아카스바유 지로나를 거쳐 레알 마드리드로...



...암울합니다.
비슷한건 데뷔 전까지만. 이후로는 확 치고 나가주길...



[제작] 슈퍼 아스라다 AKF-11 #1. 가조 by DreamTime


본래 시험 끝나자마자 작업 시작하려 했으나 주말 내내 장마비가 내려 가조에 그쳤습니다. 
계획대로라면 벌써 서페이서까지 다 올라갔어야 하는데 시작부터 일이 꼬이는 걸 보니 고생길이 훤하군요. -ㅅ-

철저하게 반다이 스냅식 키트에 길들여진 라이트 모델러라 타 회사 제품은 어지간하면 손 안대는데, 요 며칠 동안 사이버 포뮬러 애니를 다시 복습한 김에 아오시마제 키트를 하나 만들기로 했습니다. 사이버 포뮬러 킷은 이번이 두 번째라 구조 자체는 익숙하지만 처음으로 만들었던 오거가 그야말로 대실패 했었기 때문에 살짝 긴장이 되는군요.

가장 중요한 도색은 에어브러쉬를 꿈도 못 꿀 상황이기 때문에 캔스프레이 풀 도색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그나마 아스라다는 필요로 하는 색이 적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부담은 별로 없을 것 같네요. 문제는 장소인데 전에 하숙집 방에서 건담 Mk.II 풀도색 했다가 사흘 동안 락카 냄새가 진동을 해서 꽤나 고생 했었습니다. 아싸리 학교로 들고가서 과 방에서 할까 싶기도 한데, 또 다 지하라... -ㅅ-;;;  장소 문제는 좀 더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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